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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혼나는 법

 

첫 번째 원칙은 "야단과 일은 별개로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예를 들어 밥을 먹고 있는데 누가 젓가락질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해서 젓가락을 놓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혼난 건 혼난 거고 밥은 계속 먹는 것이 프로페셔널이다. 아주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게 쉽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혼이 나고 나면 그 일에 대한 집중과 애정을 잃는다.


두 번째 계명은 "야단과 야단치는 사람은 별개로 생각하는 자세다.
혼이 난 사실은 싫지만 혼내는 사람을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쿨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람인지라 그것도 쉽지 않다. 나아가 오히려 혼나는걸 고마워 할 정도 마인드는 되야 한다.
야단도 애정이다. 애정이 없는 상대에 대한 처방은 야단이 아니라 무관심이니까.


세 번째 계명은 "인터랙션" 이다.
대부분의 부하들은 혼날 때 침묵한다.그 지적에 공감 하더라도 침묵하고 그 지적에 이의가 있어도 침묵한다. 대꾸가 아닌 대응을 해야 한다.
하다못해 복명복창도 좋고 "제가 이러저러해서 혼이 난걸 깨달았습니다." 다짐도 좋고 "다음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 겁니다"
변호(변명 말고)도 좋고 " 다 이해가 갑니다만 제 생각은 이랬습니다." 말이 어려우면 메일도 좋다.
"
지난번 혼난 것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이러 저러 했습니다."

네 번째 계명은 "일사 부재리"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상사는 같은 사안으로 반복해서 혼을 낼 때 가장 짜증난다. 우이독경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가장 화가 많이 난다.
눈 앞에서 아무리 혼나는 태도가 좋아도 그 실수를 또 반복하는 직원은 포기하게 된다.
한번 혼난 건은 가슴 깊이 새기고 다시는 같은 사안으로 지적 받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
즉 혼나는 폼만 좋아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귀가 아니라 머리로 혼나야 한다는 뜻이다. 한번 혼나면 한번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다섯 번째 계명은 "이슈의 클로징" 이다.
앞서 말한 "인터랙션"이 안되면 "이슈의 클로징" 이 안되고 이슈의 클로징이 안되면 "일사 부재리"가 안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나는 A가 좋은데 상사가 B가 옳다며 혼을 냈다고 치자. 할 수 없이 B를 하면서 마음속으로 A가 옳은데 라고 생각하면
클로징이 안된 것이라서 언제고 또 지적 받게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클로징이 되겠는가. 방법은 둘 중 하나다.

진짜 B를 좋아하는 것.( B를 좋아하는 척 하는 것이 아니다.) 또는 상사에게 자신이 A를 좋아하는 이유를 말하고 설득하는 것
물론 상사 입장에서는 후자보다는 전자가 더 좋다. 아무튼 "동의"하지 않고 "양보" 하는 건 아무 의미 없다.
내 마음 자체를 바꿔야지 그냥 대충 상사 의견을 따르는 척 하면 나중에 상사가 더 크게 실망한다.

여섯 번째 계명은 "감정의 클로징 즉, 뒷끝없음" 이다.
혼을 낸 사람이 지켜야 할 일 같지만 혼이 난 사람에게도 중요한 덕목이다. 6 부장한테 아주 심하게 혼이 났더라도
7
웃으며 그 부장에게 저녁을 사달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단 혼난 이유를 빨리 잊으라는 건 아니다.
그건 계속 생각하며 또 혼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혼 났다는 사실만 빨리 잊으라는 뜻이다.

일곱 번째 비극과 희극의 중간 표정으로 혼나는 사람이 좋다.
혼을 낼 때 세상 다산 것 같은 표정으로 침울해 하는 사람도 부담되고 혼을 내건 말건 헤헤거리는 좋게 말해 낙천적 나쁘게 말해 속없는 사람도 별로다.
밝은 진지한 표정. 역시 쉬운 표정은 아닌데 아무튼 그래야 된다.

여덟 번째 혼날 사안에 대해서 먼저 인정하고 오픈하면 좋다.
지각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은 혼이 난다. 하지만 "아침잠이 많아서 제가 지각을 좀 합니다.
그게 제 큰 약점이지요. 노력 하는데 잘 안돼서 속상해요" 라고 말하면서 지각하는 사람은 혼 안 난다.
사고를 친 사람은 혼이 난다. 하지만 "오늘 이 사고를 쳤는데 제가 지금 뼈저리게 반성 중입니다" 하고 먼저 보고하면 혼 잘 못 낸다.

아홉 번째 혼나고 혼내는 건 둘 사이의 게임이다.
김부장한테 깨지고 난 뒤 이대리한테 가서 "김부장 이놈 또 혼내지 뭐야. 젠장" 하고 얘기하지 말아라.
김부장한테 깨지고 와서 앉아 있는데 이대리가 와서 " 너 김부장한테 깨져서 괴롭구나. 쯧쯧 힘내라" 하고 위로해도
당신 잘못이다. (그런 표정을 하고 있었으니까) 쉽게 말해서 뒷다마 까지도 말고 남의 동정심을 유발하지도 말아야 한다.

열 번째 웬만하면 혼날 일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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