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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일해서는 부하 직원을 키울 수 없다

 

부하 직원에게 일을 맡기는 것으로써 부하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내면서 키울 수 있다. 상사의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다음 ‘상사 후보’를 준비하는 것이다. 일을 맡기지 않는 한, 부하 직원은 언제까지나 부하 직원일 뿐이다. 부하 직원의 능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일단 일을 맡기고 가능한 부하 직원에게 생각하게 한 후, 판단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표와 기한을 지시하는 것으로 끝내고, 그 뒤는 부하 직원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단 그 부하 직원 업무를 이해하고 있는지, 또는 하는 법을 알고 있는지 어떤지를 확인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업무 내용을 이해하고 있지 않거나 하는 법을 모르는 경우, 일을 위임 받은 부하 직원은 도중에 지쳐버리고 결국은 생각지도 못한 시간과 비용의 지출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일을 맡긴다는 것은, 완전히 떠넘긴다는 것이 아니다.

부하 직원이 그 임무를 달성하지 못하면 업무에 지장이 생기게 되고, 부하 직원의 능력을 늘리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또 부하 직원이 충분히 업무 내용을 이해하고 있고 하는 법도 알고 있다고 해도, 일을 맡긴 후에는 서포트해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다름과 같은 흐름을 머릿속에 넣어두자.

1 ‘OO건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라고 때때로 질문한다.
단, 너무 귀찮게 하면 부하 직원에게 잔소리로 들릴 수 있다.

2 무슨 문제가 있어서 부하가 곤란하거나 당혹스러워할 때는 조언을 해준다.
‘옆에서 다 해주는’ 정도가 아닌, 적당한 양으로 조절할 것.

3 부하 직원이 실수를 범할 때에는 원인 추궁보다 먼저 부하 직원이 해결할 수 있도록 상담해준다.
부하 직원 선에서 해결할 수 없을 때에는 도와준다.

일을 맡기는 법도 부하의 타입에 따라 다르게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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