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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확보를 위한 탄탄한 조직과 인력을 구비한다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는 채용이라는 업무의 중요성이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는 경향이 있다. 이로 인해 채용 조직의 규모가 상당히 작거나, 채용 전담 인력들의 전문 역량이 다소 약한 편이다. 
 
반면, 해외 선진 기업들은 인재 확보를 위한 전담 조직이나 인력 면에서 탄탄한 채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일례로 Microsoft는 산업 분야별 전문가의 발굴 및 확보를 전담하는 ‘Strike Team’을 운영하고 있다. 약 300명으로 구성된 이 채용 조직은 산업 내 최고 전문가를 발굴하고 이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입사를 유도하는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 이외에도 ABB, Electrolux 등 주력 자회사 11개를 보유한 스웨덴의 Investor AB는 스타급 및 임원급의 핵심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자, Novare Human Capital이라는 인재 채용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산업의 판도를 바꿀만한 평판있는 전문가 등 핵심 인재의 확보가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산업 내 최고 전문가와 접촉하기도 어렵거니와, 이들을 설득하여 입사를 유도하는 역량 또한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채용 전문가나 채용 전담 조직에 대한 니즈가 점점 높아지는 현실 속에서 해외 선진 기업들의 채용 전담 인력의 활약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국내 기업이나 해외 선진 기업 모두 우수 인재가 중요하다는 인식은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펴본 해외 선진 기업들을 보면, 이들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채용 활동의 중요성을 깨닫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기업들 역시 인재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스스로 되짚어볼 필요가 있다. 여전히 회사 성과가 악화되면 채용 비용부터 삭감되는 경향이 있고, 채용 활동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전문 역량도 그리 높은 수준이라 보기는 어렵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무리 우수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외친다 한들, 우수 인재가 확보될 리 만무하다. 인재 전쟁은 미국 등 해외 선진국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사 내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더 나은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채용 활동을 정비하고, 채용 전략을 수립하여 해외 선진 기업과의 인재 전쟁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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