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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신대륙을 개척한다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선진 기술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나라로 흔히 미국을 꼽곤 한다. 그래서 미국 내 기업들은 우수 인재 확보에 별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예측과는 반대로 미국 내 많은 기업들 역시 우수 인재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지식 집약적 산업이 확대되고, 인재 확보 전쟁이 글로벌화되면서 우수 인재의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선진 기업들은 자국 중심의 인재 확보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재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신시장 개척 시, 선진국이 아닌 개발도상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McKinsey Quarterly의 자료(2006년)에 따르면, 개발도상국에서 질적으로 우수한 교육을 받은 인력들이 선진국의 약 2배에 가까운 수만큼 배출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영국 시사 주간지 The Times가 2005년 말에 발표한 세계 최고 200개 대학 리스트 중 상위 50개 대학을 보유한 국가만 보더라도,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영국, 독일, 홍콩, 중국, 일본, 싱가폴 등 다수의 나라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미 Cisco, IBM, Oracle 등 선진 기업들은 인도에 진출하여 인도 내 최고 수준의 인도 공과 대학(IIT)과 협력을 맺고 우수 인재를 선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정유 회사인 Schlumberger도 미국 대학 출신의 엔지니어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자 개발도상국의 우수 대학들, 예를 들어 카자흐스탄 기술 대학이나 북경대, 멕시코 국립대 등에 연구 자금을 지원하거나 장비를 기증하고, 이 대학 출신의 수준 높은 엔지니어를 선확보하는 쪽으로 인재 확보 시장을 넓히고 있다. 머지 않아 남미나 아프리카 등에 있는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한 해외 기업들의 노력들도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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