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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당락을 좌우하는 입사지원서 작성시 유의사항

 

① 철저한 검증 후 거짓없이 솔직하게 작성하라
온라인으로 작성되는 대부분의 이력서 학점란에는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 ´- 0.01인데 어때?´라는 생각으로 이를 무시한 채 생각 없이 반올림하여 적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허위기재’로 판명, 서류전형에서부터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많다. 학점은 명확하고 솔직하게 적어야 한다. 흔히 인사담당자(면접관)의 호감을 얻기 위해 자신을 포장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대포장은 곧 드러난다. 서류전형은 설상 통과하더라도 면접이나 수습기간 중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면 문제가 커진다. 솔직하게 사실만 적어라.

② 자격요건과 양식을 확인하라
인사담당자들 말에 의하면 서류접수시, ´꼭 하라는 것은 안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는´ 지원자가 많다. 모집공고에 안내문구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응시부문과 연락처를 제대로 밝히지 않는가 하면, 회사의 지원양식을 지키라고 했는데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력서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 기본기입항목은 빈칸으로 놔두고 쓸데없는 자기자랑만 줄줄이 늘어놓은 경우도 많다. 인사담당자들은 창의적인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제멋대로인 지원자는 싫어한다.

③ 자신을 표현하되, 예의는 지켜라
인터넷에 익숙한 최근의 구직자들 사이에서 채팅용어가 알게 모르게 포함돼 있거나 심지어 이모티콘(^^, ^^;)이 포함된 경우도 있다. 이는 의미전달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진지하지 못한 이력서로 평가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간이 없어 평소 가지고 있던 폰카나 디카 사진을 제출한다 던지 심지어 잠옷을 입고 찍거나 전신사진을 증명사진에 넣는 지원자도 있다. 이력서는 인사담당자와의 첫만남이다. 첫만남, 첫인사는 예의를 갖춘 것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밖에 없다. 디카, 폰카 사진을 첨부하는 것은 면접에서 반바지를 입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④ 지원 회사의 회사명은 반드시 확인해라
A사 이력서에 꼭 ´B회사에 지원하고 싶습니다´고 적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야 인재를 찾았다!´는 흡족한 마음으로 거의 다 읽어 내려 갔는데, 맨 마지막 글귀가 이렇다면 인사담당자의 얼굴이 구겨진다. 온라인 이력서 지원을 하면서 한번 작성한 이력서를 계속 사용하는 구직자들이 적지 않다. 이런 과정에서 A사에 지원하면서 다른 회사명을 기재해 지원하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지원자의 이력서는 아무리 다른 것이 뛰어나더라도 바로 휴지통행이다. 이력서를 내기 전 오탈자는 없는지 점검하는 것은 기본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맞춤법이나 표준어를 틀린다 던지, 어려운 용어나 한자를 썼는데 틀린 것이라면 지원자의 학력이 의심될 수 밖에 없다. 특히 지원자들이 많이 틀리는 것 중 하나가 ´호주와의 관계´다. 호주 쪽에서 본 자신의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호주와의 관계를 적을 때 父, 母로 적는 것이 아니라 長男, 三女 등으로 기재해야 한다.

⑤ 잘된 문구 커닝은 역효과
이력서를 검토하다 보면 커닝 실력이 뛰어난 이력서가 적지 않다. 취업족보나 가이드북, 혹은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잘된 이력서 예´에 나오는 획일적인 문구도 피해야 한다. 이런 문구는 금방 인사담당자들 눈에 띄기 마련. 실제로 이런 문구가 눈에 띄면 그 지원자에 대한 호감이 떨어진다고 한다. 자신만의 이야기, 자신에게 가장 맞는 형식을 취한 이력서라야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다. 창의적으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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