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즐겨찾기
VIP회원
아 이 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공고
 
   <이벤트 행사알림>

※무료로 신용자격이 높은 업체만의 회사소개와 홍보용 광고를 올려드립니다

※업체등록신청 및 서류접수 순위대로 홍보용 광고자리의 우선권을 받게 됩니다

※대련정부기관에 신용불량기록 있거나 비준허가가 없는 업체는 사양하겠습니다

※개인회원님은 가입후 대련세계 이벤트 행사시“깜짝”선물,여행권,각종서비스 할인카드 받게 됩니다

문의전화:0411-82700903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련생활을 위하여,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련세계 임직원일동>
248801586
E-mail: dl_world@163.com
전  화: 0411-82700903
팩  스: 0411-82715908
  A M 8:30 ~ P M 17:30
스포츠
'최악의 퍼트' 우즈 "예전처럼 연습 못해"

타이거 우즈. 사진=AP뉴시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최근 퍼트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해 화려하게 복귀 시즌을 마친 우즈는 올해 5개 대회에 출전해 매 대회 컷통과에 성공했다.

최고 성적은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매치플레이 공동 5위이며, 토너먼트 방식 대회에서 기록한 최고 성적은 WGC 시리즈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거둔 공동 10위다.

우즈가 우승 경쟁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퍼트다.

최근 우즈의 퍼트와 관련한 기록은 우즈가 지나온 시즌들과 비교해 가히 최악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퍼팅 이득타수는 0.191타로 리그 74위인데, 지난 시즌 0.266타로 48위를 했을 때보다 더 나빠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 퍼팅 지수는 157.5로 43위, 홀당 평균 퍼트수는 1.744개로 22위였지만 올해 퍼팅 지수는 294.3으로 159위, 홀당 평균 퍼트수는 1.785개로 165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우즈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퍼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즈는 "가장 힘든 부분은 허리가 쑤셔서 예전처럼 연습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퍼트 연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데, 이는 퍼트뿐만 아니라 모든 샷 연습에 있어서 마찬가지다"고 했다.

이어 우즈는 "게임에 있어 떨어진 퍼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부분을 골라야한다. 이것이 앞으로 직면하게 될 도전 과제다"라고 하며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좋은 균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모든 샷을 다 잘 할 수 있었을 때는 조금 더 쉬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퍼트에서 고전하고 있지만,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둔 우즈는 우승에 대한 열망도 드러냈다.

지난 1998년 마스터스에서 첫 승 이후 2002년, 2003년, 2006년 등 총 4차례 마스터스 그린 자켓을 입었던 우즈는 올해 마스터스 5승째에 도전한다.

우즈는 "내 머릿속에 이 코스에 대한 정보가 담긴 거대한 도서관이 있다"고 하며 "이 곳에서 우승했던 선수들과 동반 연습라운드를 통해 그들의 경기 방식도 습득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우즈가 출격을 앞둔 마스터스는 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7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号-1     방문자수:133803    
본 홈페지에 등록된 정보의 내용에 대한 진실성,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대련세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