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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회 참가 안하고 챔피언이 된 사연

2011년 촬영한 트럼프의 스윙.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플로리다 주 사우스팜 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 자신의 라커에 2018년 남자 클럽 챔피언이라는 명패를 달았다. 트럼프는 지난해 이 클럽의 챔피언십에 참가하지 않았다. 

미국 골프닷컴은 12일 트럼프 대통령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고 우승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 골프장의 지난해 진짜 클럽 챔피언은 뉴욕 투자회사의 CEO인 테드 버처(58)다. 버처는 대학 시절 풋볼과 농구 선수를 했다. 힘이 좋지만 정교하지는 못하고 기복이 있다. 그의 핸디캡은 3.3이고 최근 20라운드에서 73타에서 83타까지 기록했다. 

버처가 클럽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후 트럼프가 찾아갔다. 그는 버처에게 칭찬을 한 후 “당신이 우승한 유일한 이유는 내가 참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얼마나 바쁘고 힘든 일을 하는지 그에게 얘기하면서 9홀 매치를 제안했다. 이긴 사람이 클럽 챔피언 타이틀을 가져가는 내기였다. 

골프닷컴은 “버처로서는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이었다. 대통령이자 클럽 소유자인 트럼프의 요구였기 때문”이라고 썼다. 

두 사람은 9홀 경기를 해서 트럼프가 이겼다. 골프닷컴은 “심판이 없었다”면서, 또 트럼프의 이전의 행적을 소개하면서 부정행위를 암시했다. 

트럼프는 승리 후 아량을 보였다. 그는 버처에게 “(챔피언십에 참가하지도 않은) 내가 챔피언이 되는 건 공정하지 않다. 우리 둘이 공동 챔피언이 되는 것으로 하자”고 했다. 

트럼프는 73세다. 클럽 챔피언이 열린 지난해엔 72세였다. 그가 클럽 챔피언이 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시니어 챔피언이 되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트럼프는 트럼프 인터내셔널에서 1999년과 2001년, 2009년 챔피언이었다. 2012년과 2013년엔 시니어 클럽 챔피언이었다. 

공동 챔피언 버처는 지난 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그린북에 투자해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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