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즐겨찾기
VIP회원
아 이 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공고
 
   <이벤트 행사알림>

※무료로 신용자격이 높은 업체만의 회사소개와 홍보용 광고를 올려드립니다

※업체등록신청 및 서류접수 순위대로 홍보용 광고자리의 우선권을 받게 됩니다

※대련정부기관에 신용불량기록 있거나 비준허가가 없는 업체는 사양하겠습니다

※개인회원님은 가입후 대련세계 이벤트 행사시“깜짝”선물,여행권,각종서비스 할인카드 받게 됩니다

문의전화:0411-82700903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련생활을 위하여,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련세계 임직원일동>
248801586
E-mail: dl_world@163.com
전  화: 0411-82700903
팩  스: 0411-82715908
  A M 8:30 ~ P M 17:30
대련뉴스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최근 위쳇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의 에이즈를 대학교 2학년 여학생에게 전염시켰다며 '자랑질'을 한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혀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위쳇 단체 대화방에서 자신의 '에이즈 전파 경험담'을 늘여놓은 이 남성의 대화내용을 누군가가 캡처를 해서 인터넷에 올리면서 많은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비난이 쇄도했다.

이 남성은 대화에서 자신은 에이즈환자이고 금방 아무 영문도 모르고 자신과 잠자리를 한 여대생에게 에이즈를 옮겼다면서 한 여성이 침대 위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같은 내용이 인터넷에서 큰 논란이 되자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고 톈진시에서 살고 있는 멍(孟, 21세)씨를 용의자로 붙잡았다.

경찰 조사결과 멍씨는 사실상 에이즈환자가 아니었고 단지 단체 채팅방에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같은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검사에서도 그는 에이즈 음성으로 나왔고 그가 채팅방에 올린 사진은 사실상 그의 여자친구 사진이었다.

경찰은 멍 씨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죄, 공공장소 소란죄(寻衅滋事) 등을 적용해 15일 구류처벌을 내렸다.


[출처] '에이즈 전파' 자랑하다 철창신세 - 모이자 뉴스
[링크] http://news.moyiza.kr/672600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号-1     방문자수:133801    
본 홈페지에 등록된 정보의 내용에 대한 진실성,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대련세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