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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평화·화합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해 밝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한 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림픽 준비가 모두 끝나 개막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지역 주민들은 기대에 한 껏 부풀어 있습니다.

개최 지역의 분위기를 정현교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이 설원 위에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스키점프대를 중심으로 각 종목의 경기장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로라를 연상케 만드는 조명이 불을 밝힌 강릉 아레나 빙상경기장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만듭니다.

설상, 빙상, 슬라이딩으로 나누어진 경기장은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경기장마다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각국 선수들을 향해 손짓합니다.

세계인의 응원 함성이 울려 퍼질 관람석도 마무리 단장이 끝났습니다.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거는 주민들의 기대도 큽니다.

녹취> 배주선 / 강원 강릉시

“우리가 평화 올림픽을 치를 수 있다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역량을 보여주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세계만방에 알려주는 좋은 기회로 활용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 예술인들도 올림픽 준비에 나섰습니다.

지역의 창작 문화집을 만들고 설 명절 풍습과 산촌 마을의 놀이도 재현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는 생각입니다.

녹취> 이종덕 국장 / 강릉문화재단 문화사업국

“올림픽에는 우리 고유 명정을 빛낼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은만큼 그것을 잘 버무려서 김장김치가 맛깔스럽게 잘 익어가는 것 처럼 그렇게 맛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 경기장을 오가는 길도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시가지는 말끔하게 단장됐고 세계인의 입맛에 맞춘 먹거리도 다양하게 개발했습니다.

내 고장을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주민 스마일 운동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녹취> 손수자 / 강원 양양군

“표현을 잘 못 해요. 마음은 따뜻한데. 그래서 우리가 올림픽을 맞아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강릉을 찾아오는 모든 외국인을 비롯해서 외지의 모든 분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드리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자원봉사자도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향한 주민들의 열정이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인의 잔치가 펼쳐질 이곳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우리 모두의 간절한 염원인 화합의 장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국민리포트 정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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