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즐겨찾기
VIP회원
아 이 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공고
 
   <이벤트 행사알림>

※무료로 신용자격이 높은 업체만의 회사소개와 홍보용 광고를 올려드립니다

※업체등록신청 및 서류접수 순위대로 홍보용 광고자리의 우선권을 받게 됩니다

※대련정부기관에 신용불량기록 있거나 비준허가가 없는 업체는 사양하겠습니다

※개인회원님은 가입후 대련세계 이벤트 행사시“깜짝”선물,여행권,각종서비스 할인카드 받게 됩니다

문의전화:0411-82700903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련생활을 위하여,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련세계 임직원일동>
248801586
E-mail: dl_world@163.com
전  화: 0411-82700903
팩  스: 0411-82715908
  A M 8:30 ~ P M 17:30
국제뉴스
美, 엘살바도르 이민자 체류허가 중단..25만명 추방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들이 미 정부의 체류허가 갱신 중단에 항의하고 있다.AP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자국내 25만명에 달하는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들을 추방할 예정이다. 2001년 엘살바도르 지진 이후 미국에 넘어온 피난민들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취지에서다.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는 8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들에 대한 ‘임시보호 지위(TPS)’ 갱신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TPS 제도를 활용해 미국에 체류하는 엘살바도르 출신은 25만 명으로 추정된다.

TPS는 대규모 자연재해나 내전을 겪은 특정 국가에 대해 인도적 차원에서 임시 체류를 허용하는 제도다. 2001년 대규모 강진 피해를 본 엘살바도르 국민도 TPS를 활용해 미국으로 대거 이동했다.

역대 미국 정부는 관행적으로 시한을 연장해줬지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대상자를 최소화하거나 아예 폐지한다는 입장이다.

커스틴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은 "엘살바도르는 지진으로 파괴된 기간시설을 상당 부분 복구했고 국제지원도 많이 받아왔다"면서 "2001년 지진 피해를 이유로 TPS 연장을 정당화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당초 엘살바도르 출신 이민자들의 TPS는 오는 3월 만료될 예정으로, 18개월의 유예기간이 적용된다. 당사자들은 다른 비자를 발급받거나, 그렇지 못하면 내년 9월까지 미국을 떠나야 한다.

미 정부의 TPS 중단 조치는 이번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취임 이후 4번째다. 앞서 미 정부는 수단, 아이티, 니카라과 출신 이민자들의 TPS 지위를 차례로 종료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TPS는 지금까지 총 10개국, 40여만 명에게 발급됐다. 국가별로는 엘살바도르 출신이 절반을 웃돈다. 그밖에 온두라스와 아이티 출신이 각각 5만 명 안팎으로 파악된다.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号-1     방문자수:116971    
본 홈페지에 등록된 정보의 내용에 대한 진실성,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대련세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