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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발렌시아, 실바 아들이 빨리 아빠와 함께하길


다비드 실바(31, 맨체스터 시티)의 전 소속팀 발렌시아도 그의 행운을 기원했다.

다비드 실바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왜 경기에 나서지 못했는지 털어놨다. 이유는 가족이었다. 실바의 아들 마테오가 출산 예정일보다 일찍 나와 급히 맨체스터를 떠난 것이었다.

실바는 "나는 최근 몇 주 동안 나의 사랑과 행운을 빌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특히 내 동료들과 감독 그리고 내 상황을 이해해준 구단 관계자들이다"고 밝혔다.

이어 "또 내 아들 마테오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 마테오는 극심한 조산으로 태어나 매일매일 병원에서 메디컬 팀의 도움으로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실바의 전 소속팀 발렌시아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그를 응원했다. 실바는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활약한 후 지난 2003년 발렌시아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발렌시아는 "실바의 아들 마테오가 빨리 아빠와 함께 집에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아들 마테오의 쾌유를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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