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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앙리가 분석한 포그바의 베스트 포지션은?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프랑스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폴 포그바를 분석했다. 포그바는 에버턴전에서 완벽히 날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완승에 기여했다.

포그바는 맨유의 핵심이다. 유연한 움직임과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맨유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포그바의 존재 유무는 맨유 득점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 포그바 부상 이탈 이후, 맨유 화력이 급격히 감소되기도 했다.

포그바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더블 볼란치와 전진 미드필더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한 동안 포그바의 베스트 포지션을 놓고 설왕설래가 오갔다. 사우샘프턴전 이후 맨유 전설 폴 스콜스는 “유벤투스의 포그바는 어디로 갔나”라며 혹평했다.

그러나 에버턴전에서 부활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4-3-3 시스템에 포그바를 전진 배치했다. 왼쪽 미드필더에 놓인 포그바는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질주했고, 맨유 화력에 큰 보탬이 됐다. 

영국 언론의 칭찬이 쇄도했다. 영국 공영언론 ‘BBC’와 ‘스카이스포츠’는 에버턴전 맨오브더매치로 포그바를 선정했다. BBC는 “포그바는 2도움을 기록했다. 맨유의 달라진 경기력 중심에 있었다”라며 엄지를 세웠다.

포그바를 지켜본 앙리는 어떤 반응이었을까. 마찬가지였다. 앙리는 비로소 포그바가 제 위치를 찾았다며 박수를 보냈다. 그는 3일 영국 ‘미러’를 통해 “오늘이 포그바의 베스트 포지션이다. 유벤투스 시절을 보는 것 같았다”라고 평가했다.

최적이 아닌 포지션도 설명했다. 앙리는 “포그바는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그러나 수비형 미드필더는 베스트 포지션이 아니다. 포그바가 처음 왔을 때도 이런 말을 했다. 포그바는 4-3-3에서 왼쪽이 가장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실제 앙리는 지난해 5월 조제 모리뉴 감독의 포그바 활용법을 비판했다. 2017/2018시즌 결산 프로그램에서 그는 “맨유는 포그바를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았다. 포그바는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니다. 전진 배치 해야 했다. 맨유는 포그바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비판을 받았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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