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즐겨찾기
VIP회원
아 이 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공고
 
   <이벤트 행사알림>

※무료로 신용자격이 높은 업체만의 회사소개와 홍보용 광고를 올려드립니다

※업체등록신청 및 서류접수 순위대로 홍보용 광고자리의 우선권을 받게 됩니다

※대련정부기관에 신용불량기록 있거나 비준허가가 없는 업체는 사양하겠습니다

※개인회원님은 가입후 대련세계 이벤트 행사시“깜짝”선물,여행권,각종서비스 할인카드 받게 됩니다

문의전화:0411-82700903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련생활을 위하여,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련세계 임직원일동>
248801586
E-mail: dl_world@163.com
전  화: 0411-82700903
팩  스: 0411-82715908
  A M 8:30 ~ P M 17:30
국제뉴스
이란 反정부 시위 불길, 부채질하는 美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흘째 계속되는 이란 반정부 시위에 연일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 협정을 불인증하는 등 이란 정부를 눈엣가시로 여겨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인권 침해가 시간 단위로 이뤄지는 테러지원의 최고봉 국가인 이란이 이제는 평화 시위자들이 소통하지 못하도록 인터넷까지 폐쇄해버렸다.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란 정부가 이날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의 이란 내 작동을 차단한 것을 겨냥한 발언이다. 텔레그램은 시위를 조직하고 시위 상황을 전달하는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이란 정부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차단했지만 텔레그램과 인스타그램은 허용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에도 트위터에 “이란 국민이 마침내 어떻게 자신들의 돈과 재산이 약탈당하고 테러에 낭비되는지 알아가고 있다”며 “국민은 더 이상 참지 못하는 것 같다. 미국은 인권 침해를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도 거들었다. 그는 31일 ‘이란 국민의 평화적 저항에 대한 성명’을 통해 “오랫동안 억눌렸던 이란 국민이 이제 목소리를 내고 있다”며 “이란 정부는 그들의 국민에 의해 시험대에 올랐다. 자유와 인권이 이뤄지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이날 국영텔레비전을 통해 방송된 내각회의 발언을 통해 “이란 국민은 헌법에 따라 비판하고 저항할 권리가 있다”며 시위를 원칙적으로 인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다만 그는 “비판과 저항은 선을 지향해야만 하며, 시위도 대중의 공포를 야기해서는 안 된다”며 “공공재산을 손괴하거나 사회적 불안을 부추기는 행위는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위대 10명이 숨졌다고 이란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이에따라 이번 시위 과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모두 12명으로 늘었다.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号-1     방문자수:117330    
본 홈페지에 등록된 정보의 내용에 대한 진실성,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대련세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