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 한국어 / 日本語 / English    즐겨찾기
VIP회원
아 이 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공고
 
   <이벤트 행사알림>

※무료로 신용자격이 높은 업체만의 회사소개와 홍보용 광고를 올려드립니다

※업체등록신청 및 서류접수 순위대로 홍보용 광고자리의 우선권을 받게 됩니다

※대련정부기관에 신용불량기록 있거나 비준허가가 없는 업체는 사양하겠습니다

※개인회원님은 가입후 대련세계 이벤트 행사시“깜짝”선물,여행권,각종서비스 할인카드 받게 됩니다

문의전화:0411-82700903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대련생활을 위하여,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련세계 임직원일동>
248801586
E-mail: dl_world@163.com
전  화: 0411-82700903
팩  스: 0411-82715908
  A M 8:30 ~ P M 17:30
스포츠
브라질 공식? 76년 간 WC 첫 경기 무패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첫 경기에 강했다. 76년간 이어온 '월드컵 첫 경기 무패' 공식을 이어갔다.

브라질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네이마르와 오스카가 각각 2골과 1골을 넣었다. 마르셀루 자책골로 잠시 흔들렸으나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역전에 성공했다.

브라질은 이날 승리로 인해 1938년 월드컵부터 18회 연속 월드컵 첫 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16승 2무, 그리고 42골 14실점이다. 1930년과 1934년에만 첫 경기에 졌을 뿐이다. 브라질은 '2006 독일월드컵' 첫 경기에서도 카카의 결승골로 크로아티아에 1-0 승리를 거둔바 있다.

브라질월드컵의 첫 기록의 주인공도 대부분 브라질에서 나왔다. 첫 골은 브라질 수비수 마르셀루의 자책골이었다. 0-0으로 맞선 전반 11분 이비차 올리치가 왼쪽에서 올린 땅볼 크로스를 막으려다 공을 자신의 골문에 집어넣었다. 니키차 옐라비치의 발에 맞아 살짝 굴절돼 공의 방향을 예측하기 힘들었다.

이것은 사상 첫 기록이다. 20번의 월드컵에서 첫 골이 자책골로 나온 것은 처음이다. 마르셀루는 다른 의미에서 월드컵 역사를 새로 쓴 셈이다.

네이마르는 전반 26분 대회 첫 옐로카드를 받는 선수가 됐다. 팔로 루카 모드리치를 얼굴을 살짝 가격했다. 이밖에도 크로아티아의 마테오 코바치치는 전반 1분 첫 슈팅을 기록했고, 베드란 초를루카는 전반 16분 첫 반칙을 범했다.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号-1     방문자수:117330    
본 홈페지에 등록된 정보의 내용에 대한 진실성,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대련세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