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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일본추천여행지

 

오사카의 역사와 문화, 관광의 상징이며 시민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오사카성은 1931년에 재건되어 1997년 봄 새롭게 정비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계절을 대표하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들과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과 함께 외국인관광객을 물론이고 많은 시민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5층 8단의 덴슈카쿠(천수각)에는 야츠지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에 천하를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豊臣秀吉)의 목상을 비롯한, 무구, 의상, 병풍 등 귀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철근 건물로 높이는 46m이며, 5단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운행되고 있다.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히데요시 일명 풍신수길이 3년의 공사를 걸쳐서 완성한 오사카성은 그 당시의 그의 권력을 한눈에 느낄 수 있다. 성의 정문을 들어서면 성인의 키를 넘는 거대한 바위로 성의 벽을 만든 것을 볼 수 있다.

오사카 성의 모습을 찍기 전에 이 바위 앞에서 한 컷 찍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오사카성의 덴슈가쿠는 일본의 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 위로 올라가는 동안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생애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역사교육으로서도 중요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맨 최상층인 8층에 올라가면 오사카공원이 한눈에 보이며, 먼 곳을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외부와는 다른 현대식 시설들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지만, 여기서 또한 일본사람들의 상업적이면서 관광자원을 여러모로 최대한 활용하는 지혜를 엿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성과는 많이 다른 일본성의 모습을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운영시간 평일: 09:00~17:00 (주말 09: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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