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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의 상징. 포탈라궁(布達拉宮)

티벳을 가장 티벳답게 만드는 라싸의 상징물이며 달라이 라마가 거주하던 성이다.라싸시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티벳의 최초 통일왕조를 세웠던 송첸 감포 왕이 왕비로 맞게된 문성공주를 위해 7세기에 지은 것이다. 현재의 모습은 17세기 제 5대 달라이라마에 의해 재건된 것으로 약 30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총 면적은 41㏊인데, 그 중 본관 건물은 13층 높이로 면적이 12만km이며, 1000여 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싸 시내 어디를 가더라도 이 곳을 볼 수 있으며 이 궁을 중심으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구분하기도 한다.

또한 이곳은 역대 달라이 라마가 살았던 곳으로, 티벳의 정치·종교의 중심 장소이다. 궁전 내에는 불상, 벽화, 경전 등의 진귀한 물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궁 주변에는 주위를 둘러싼 복도와 같은 '순례의 길'이 있다. 지금도 마니차를 돌리며 '옴마니밧메훔'을 외치는 순례자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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