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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나라

제목
아버지와 아들
happyday
2015-04-04

 

아버지가 유치원 아들과 함께 모욕탕 갔다.
열탕속에 들어간 아버지가 시원하다고 하면서 아들에게
(너도 들어오라)고 했다.
아들은 시키는대로 열탕속에 풍덩 들어갔다.
순간 어찌나 뜨겁던지 팔딱 뛰쳐나오면서 하는말
(c8 세상에 믿을놈 하나도 없어)라고 했답니다.ㅋㅋㅋ
이말을 들은 아버지는 화가 나서 아들을 두들겨 팼다.
아들은 맞아서 앙앙 울면서 말했다.
(때려죽여라 죽여 니새끼 죽지 내새끼 죽냐?)
모욕이 끝나고 빵집에 가서 아버지는 빵 5개 먹고 아들은 3개의
먹고 나서 아버지가 물었다.
(배부르지?)
아들은 눈이 새똥고래서 아버지보고 하는말
(3개 먹은놈이 배부르면 5개먹은놈은 배터지겠다.캬캬캬)
아들은 또 한번 존나게 얻어터졌다.ㅎㅎㅎ
아버지가 집대문앞에서 (여보 문열어 !!!) 소리치자
아들은 그소리듣고 혼자서 하는말
(지손은 x지를 만질라고 두고 마누라보고 문 열라지 ?)
집에 들어와서 아버지 어머니에게 오늘일 일러받치자
아들은 한숨을 호 쉬면서 중얼거렸다.
(원 세상에 마누라 없는놈 서러워서 어디 살겠나?)
(빨리 장개가서 아새끼나 까고 나도 마눌한테 일러야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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