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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나라

제목
할머니의 말투
happyday
2015-04-04

 

☞ 할머니의 말투


네 살 된 아들을 시어머니에게 맡기고 직장을 다니는 며느리는
어린 아들이 자꾸 할머니 말투를 따라 하는 것이 걱정이 됩니다.
하루는 집에 전화를 했더니 아들이 전화를 받았죠.

"오, 아가! 할머니 뭐하시노?"
"디비잔다"

엄마는 아들의 말에 당황하며, "할머니 좀 바꿔봐라."
그러자 네살 아들이 하는 말,

"에이, 지금 깨우면 지랄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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