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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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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병에 시달리던 중년 남자
메뚜기
2015-03-31

 

여러가지 병에 시달리던 중년 남자가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
깜짝 놀란 아내가 황급히 의사를 불렀다. 의사는 도착하자마자 말했다.
"부인, 잠깐 나가 주세요. 절대로 들어오시면 안됩니다."
1분이 지나자 의사는 시무룩한 얼굴로 밖으로 나와 부인을 보고 말했다.
"부인, 펜치 좀 주십시오."
부인은 서둘러 펜치를 찾아 의사에게 주었다. 그리고 5분이 흐른 뒤 얼굴이 시뻘건
의사가 또다시 밖으로 나오며 말했다.
"안되겠습니다. 드라이버랑 망치도 좀 주십시오."
아내는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라고 걱정을 하며 연장들을 가져다 주었다.
그런데 또 5분이 지나자 얼굴이 새파랗게 변한 의사가 문 밖으로 나오며 톱을 달라는
것이었다.
도저히 걱정이 돼서 더이상 참을 수 없었던 아내는 방문을 활짝 열어 젖히고 방안
으로 달려 들어갔다.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죽을 병인가요?"
뛰어 들어온 부인을 본 의사가 화들짝 놀라며 버벅거렸다.






















"부인…, 진료가방이 안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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