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글쓴이 제목 통합검색
회원수
:584人
유머나라

제목
세 살짜리 꼬마와 임신부
메뚜기
2015-03-31

 

병원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세 살짜리 꼬마가 임신부에게 다가갔다.

그는 몹시 궁금한 얼굴로 물었다.
“아줌마 배는 왜 이렇게 커요?”

여자가 답했다. “내가 아이를 가져서 그래.”

눈이 휘둥그레진 아이가 또다시 물었다.
“아이가 배 안에 있다고요?”

“그렇단다.”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아이가 다시 물었다.
“그런데 왜 아기를 먹어버렸나요?”

 

  답글
 
소유권:대련동안비즈니스     기술지지:대련시문화정보통신국     법정허가:11014460호-1     방문자수:119661